2016년 3월 22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의 한줄멘토 / 사람의 마음이뜨거워야 하는 이유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
 
                                                         jms정명석목사님의 한줄멘토

                                                           출처 :http://god21.net/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변화는 위대하다

미희의 1분 말씀 명상시간.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
 
마음에 와닿는 부분 이 있어 발췌해 봤다.
 
 

변화처럼 위대한 것은 없다.

이것이 대체 무슨 말이지??
 
위대한 사람. 위대한 위인은 들어봤어도
 
변화가 위대하다??
 
정명석 목사님은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 것일까?
 
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비유로 풀어주셨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흙 은 가격이 얼마나 될까?

아마 그냥 길을 가다가 손으로 한쿰 쥐고 가도, 그 누구도 돈을 달라고는 하지 않을것이다.


자 그런데, 이 흙을 변화시킨다면??

청자기, 백자기로 둔갑~

흑의 예전의 모습은 없다. 새롭게 탄생한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는 수백배 수천배에 달한다.

그와 같이 흙이 변화하여 , 도자기, 집, 빌딩,, 등등 여러가지로 변화를 하면 ??
와우.. 빌딩 얼마나 비싼가.. 본래의 가치보다 수천배의 가치를 가지게 된다.

이래서 변화는 위대하다. 라고 정명석목사님은 말씀하셨다.

그런데 비유가 여기서 끝난다면???




아니다. 만물을 통해 비유해주신 이유가 있다.

바로 우리의 인생을 위해서다.

인생도 그 자체로는 값없는 존재가 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신을 온전한 자로 변화시킨다면, 그 존재가치는 상상할수 없다.


정명석 목사님은 자신의 육을 통해서 영원히 변하지 않을 자기 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 , 휴거된 영으로 변화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와우!

그러면 과거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새로운것으로 재창조되어진다고 하셨다.


정말 변화가 왜 위대한지. 역시 말씀을 들으니 확실히 이해가 된다.

미희도 언능 언능 변화해서 변화지 않을 휴거될영을 만들어야지!!와우 신난당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궁금하다면,
http://god21.net/ 만남과대화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복은 어디서 오며, 어떻게 받는가? -정명석목사님 말씀-

그렇다면 <복>은 ‘어디에서 누구’ 때문에 오고,
< 화>는 ‘어디에서 누구’ 때문에 올까요?

흔히 사람들은
<복>은 ‘상대’가 줘야 받거나
‘운’이 좋으면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화> 역시 ‘상대’가 주면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상대>로 인해 오는 것도 있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횟수가 적습니다.

인생은 결국 ‘타인’이 아닌 ‘자기’가 살아가지요?

< 자기>가 ‘자기 인생’을 살아가니,
매일 <자기>로 인해 오는 ‘크고 작은 복과 화’가 더 많습니다.

< 복>도 <화>도 ‘자기’에게 있습니다.

결국 <복>도 <화>도 ‘자기 생각과 행위’로 만드는 것입니다.

< 자기 생각과 행위>는
‘복을 받을 자료’이며 ‘화를 받을 자료’입니다.

< 화>는 ‘자기 생각과 행위’로 인해 닥치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는 원치 않는데
‘상대의 실수와 무력과 불법’으로 인해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복>은 ‘자기’가 스스로 잘 생각하고 잘 행함으로 오고,
그로 인해 ‘상대’까지도 복을 받게 하기도 합니다.

- <복>에는 ‘육의 복’과 ‘영원한 복’이 있습니다.

< 육의 복>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기도 하고,
‘자기 행위’에 따라 받기도 합니다.

< 영원한 복>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우하시고,
‘자기 행위’에 따라 좌우됩니다.

- <자기>가 ‘복덩어리’이며, <자기>가 ‘화덩어리’입니다.

- 2016.02.07(일) 주일말씀 중
정명석목사님 설교

2016년 2월 2일 화요일

구름사진jms정명석

예전에는 하늘을 봐도, 별 감흥이 없었다.
그런데, 만물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것을 나는 성경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그 후로부터는 하늘을 보면 하트구름도 보게 되고, 사람구름형상도 보게 된다.
역시 배운자와 배우지 않은 자는 누리는것도 다른거 같다.
나의스승되시는 jms정명석 선생님의 가르침은 정말 놀랍다.
생각이 실체가되는 오늘.
나는 성령님을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님에 관련된 찬양을 하고 나니 하늘에
성령님처럼 아름다운구름이 뜬거 보게 되었다.
오늘도  나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